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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갤러리는 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창조적 문화봉사로서

청소년 적십자(RCY)에서 봉사하며 생각하고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개요는 어린청소년들에게 멘토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대상이

문화예술계나 인문철학계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담당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멘토와 멘티가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 1호차가 '블루'로 나눔갤러리의 선발 대장입니다. 

Share Gallery Blue works as a creative cultural volunteer for the youth's education in humanism and is inspired from volunteering in Red Cross Youth.

The intention is to provide mentors for the youth and perhaps the mentors could be the ones who are into culture, art, humanity and philosophy.

So the first matching is organized where the mentors meet the mentees.

The first attempt is 'Blue' as the pioneer of the Share Gallery.

'더불어 동행하며 행복합시다.'

나눔갤러리는 이런 좋은 뜻에서 기업과 지인들이 힘을보태

캐치플레이 인사를 통해 함께 해야할 대단히 의미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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