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 봄

  • Facebook

2022.04.16 - 2022.05.01

전시작품

전시작품

​참여 작가

​오윤진, 정현숙 윤경미, 박정원

​전시 내용

​예그리나는 "사랑하는 우리사이" 라는 순우리말 입니다. 다시 찾은 봄에서 우리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창이 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전시 장소

​나눔갤러리 블루